국내 지수의 새 고점에서 진입해 추세가 유지되는 동안 레버리지를 보유합니다. 빠른 청산과 긴 추세 보유를 같은 조건으로 비교합니다.
진입: 직전 한국 거래일 KODEX 200(069500) 종가가 그 이전 20개 거래일 최고 종가를 넘으면, 다음 거래일 시가에 KODEX 레버리지(122630)를 전액 매수합니다. 돌파를 확인한 당일 종가에 매수한 것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매도: 직전 종가가 전일까지의 5일 이동평균 아래면 다음 시가에 매도합니다. 같으면 유지합니다.
보유 중에는 추가 매수하지 않고, 밤·주말·휴일에도 보유를 이어갑니다. 현금일 때는 돌파가 새로 확인될 때만 진입합니다. 미국 신호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레버리지 ETF의 실제 시가·종가로 평가하고 매수·매도 각각 비용을 차감합니다. 기간 첫날은 종가 현금 1억원에서 시작합니다. 끝날 종가 평가 청산은 완료 거래·승률에서 제외합니다.
24개 설정을 사후 탐색했습니다. 연구 구간 2020-01-02~2026-10-02, 편도 2.5bp에서 5일 청산 자산 4.15배·종가MDD 50.1%, 20일 청산 9.59배·44.5%였습니다. 2026 제외에서는 각각 3.46배·19.8%, 4.16배·30.0%였습니다. 초기 2010~2019에서도 두 후보 모두 비용 후 수익이 남았습니다.
잡음 판정 (2026-10-09): 20일 청산 규칙은 2010~2019 증분 t 0.63, 같은 보유 패턴을 다른 시기로 옮긴 위약 대비 p 0.055 로 우연과 구별되지 않아 화면·수익 비교에서 뺐습니다(docs/noise-registry.md). 5일 청산도 2010~2019 t 1.43 · 위약 p 0.025 로 경계 판정이며 2020 년 이후 추세장에서 주로 작동했습니다.
과거 자료로 선정한 연구 규칙이며 전향 구간은 2026-10-12부터입니다. 레버리지의 여러 날 수익을 지수 수익의 단순 2배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수익 비교는 20일 돌파·5일/20일 청산 고정, 비용은 ETF 슬리피지 설정을 따릅니다. 계좌 과세·현금 이자·체결 용량 미반영. 원자료가 준비 기간보다 짧으면 현금으로 기다립니다.
국내 ETF 일봉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