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두 주머니로 나눠서, 한 주머니는 코스피(KODEX 200)를 계속 들고, 다른 주머니는 평일 밤에만 레버리지를 샀다가 아침에 팝니다.
왜 이렇게 하나 — 한국 시장은 수익이 주로 밤사이(전날 종가 → 다음 날 시가)에 났습니다. 그래서 밤에만 레버리지로 그 부분을 더 받되, 전부 걸면 위험하니 일부는 그냥 지수로 들고 가는 절충안입니다. 밤 비중을 0 으로 하면 KODEX 200 계속 보유, 100% 로 하면 밤 보유 규칙과 같습니다.
자금을 지수 계정(KODEX 200, 069500)과 밤 계정(KODEX 레버리지, 122630) 둘로 나눕니다. 두 계정의 돈은 섞이지 않고, 매월 한 번만 비중을 원래대로 되돌립니다. 아래에서w는 밤 비중(지금 0.7),f는 편도 총비용(지금 선택 2.5bp = 0.025%),O · C는 그날 시가 · 종가입니다.
지수 = (1 − w) ÷ (1 + f) 밤 = w
지수 ← 지수 × O(KODEX 200, 오늘) ÷ C(KODEX 200, 어제) 밤 ← 밤 × O(레버리지, 오늘) ÷ C(레버리지, 어제) × (1 − f)² ← 평일 밤이었을 때만
지수 ← 지수 × C(KODEX 200, 오늘) ÷ O(KODEX 200, 오늘) 오늘 자산 = 지수 + 밤 ← 표 · 차트 · 낙폭은 이 종가 기준 값
목표 지수 = (1 − w) × (지수 + 밤) 지수 ← 목표 지수, 밤 ← 나머지 − |옮긴 금액| × f
최종 자산 = 지수 × (1 − f) + 밤
KODEX 200 계속 보유는 w = 0(밤 계정 없음), 평일 밤 100%는 w = 1(밤 보유 규칙과 같음)인 같은 계산입니다. 지수 30% + 밤 70% 는 그 사이를 섞은 것입니다.
| 단계 | 가격 | 지수 계정 | 밤 계정 | 합계 |
|---|---|---|---|---|
| 첫날 종가 · 시작 | 지수 3,000만원 ÷ (1 + 0.025%) | 29,992,502 | 70,000,000 | 99,992,502 |
| 다음 날 시가 | KODEX 200 40,000 → 40,200 · 레버리지 100,000 → 101,000 | 30,142,464 | 70,664,654 | 100,807,119 |
| 다음 날 종가 | KODEX 200 40,200 → 40,100 · 밤 계정은 현금 | 30,067,483 | 70,664,654 | 100,732,138 |
밤 계정: 7,000만 × 101,000 ÷ 100,000 × (1 − 0.00025)² = 70,664,654. 이 날이 매월 첫 거래일이었다면 종가에 지수 계정을 30,219,630 까지 사서(약 15만원 이동, 비용 약 38원) 다시 30 : 70 으로 맞춥니다.
총비용은 수수료와 체결 불리함을 합친 가정입니다. 코어 진입·종료 청산·월간 비중 복원 비용도 포함합니다. 계좌별 세금·현금 이자·주문 용량은 미반영입니다.
ETF 일봉을 불러오는 중…
비율을 고른 방법과 한계 — 밤 비중 0~100% 를 훑어 16년 전체 · 편도 2.5bp 최종자산이 가장 큰 70% 를 골랐습니다(7.74배, KODEX 200 보유 6.39배). 기간마다 답이 다릅니다 — 2020~ 만 보면 밤 비중이 클수록 좋았고(100% 7.36배),2026년을 빼면 밤 비중이 클수록 나빠서 70% 는 2.52배로 KODEX 200 보유(3.45배)에 집니다. 수익 차이의 대부분이 2026년 한 해에서 나왔다는 뜻입니다.
수익 비교의 MDD는 다른 행과 맞춘 종가 기준이며, 이 화면에는 시가·종가 MDD도 별도로 표시합니다.